젖절한 명언이로세
신고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여전히 해떨어지면 출근하고 해뜨면 퇴근하는
꺼꾸로 인생이 계속 되는 나날입니다.

그래도 이번달 말에 귀국 일정이 잡혀서 만세를 부르고 있습니다

잇힝~♡

일전에 제가 쓴 글에
"햄버거 하나면 배가 부르다"
라는걸 못믿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인증샷겸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것이 본토 햄버거의 위엄
Jack In The Box 라는 체인점 햄버거 입니다.

5000원 가까운 가격은 좀 압박이지만
24시간 영업 하는곳이라 철야 근무중에 허기를 해결하기에는
이곳만한 곳도 없습니다.
(맥도날드도 24시간 영업 합니다만..... 그닥 가고싶지 않아서 안가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튼실한 내용물들 !!!
사진 상에는 잘 안보이지만 토마토, 오이 등을 비롯한 채소들이 수북 합니다.
그리고 두툼한 패티의 두께가 참 마음에 들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일전에 여기도 대박 눈이 와서 퇴근을 못할뻔 했습니다.
서둘러서 퇴근 하고 보니 눈이 비로 바뀌어서
깔끔 하게 녹아 없어 졌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숙집 귀염둥이 진저군
사람만 보면 반갑다고 어찌나 유리문을 긁어대는지
문에난 발자국 때문에 얼굴이 뿌옇게 나왔네요.


야호 귀국 몇일 안남았다!!!!!

만쉐이 !!!
신고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지금 시애틀 현지 시간 아침 7시...

밤새도록 일 시켜 놓고

마지막 일거리 던지면서 한다는말이

"이번 바이너리는 수정사항이 많으니 꼼꼼하게 테스트 해 주세요."

꼼꼼하게...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어~~~!! 꼼 꼼 하 게 ~~~~??

꼼 꼼 하 게 ~~~ ??

그럼 잠은 언제 자나???
 



아놔 존나 빡치네...

신고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BLOG main image
인간인지 곰인지 구분이 힘든 자의 잡소리 공간 by 딩굴딩굴 곰탱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0)
내맘대로 애니메이션 이야기 (7)
내맘대로 게임 이야기 (6)
내맘대로 일기장 (43)
내맘대로 낙서장 (28)
개발하다 똥싼 이야기 (1)
Total : 64,563
Today : 9 Yesterday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