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의 높은분들께서 지랄은 떠는 바람에

금요일 저녁 5시 경에 다음주 월요일에 폴란드로 날아 가야 한다는

아름다운 사실을 통보 받았습니다.

무진장 씨발씨발 거리면서 어쨌거나 출발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비행기를 탔으면 공짜 맥주는 필수 입지요..

독일의 루프트한자 비행기를 탔으니 당연히 독일 맥주가 나오는것~!!!

진한맛이 일품이였습니다. (상표가 뭔지는 읽을 재간이 없으니 패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리 독일 비행기라고 하더라도

한국에서 출발 했으니 한국 식단도 당연히 제공하는거지요

한국의 대표음식인 비빔밥 입니다.

이후에 간식과 저녁밥이 있었지만

피곤했던 연유로 폰카 찍찍질은 못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띠바

프랑크 푸르트 공항에 눈이 쏟아 지는 바람에

환승할 비행기가 2시간이나 늦춰져서 출발 하는군요...쩝...

할짓이 없어서 공항 밖에 쉐라톤 호텔을 배경으로 깔고 눈이 내린 상황을 찍어봤더랬지요...

정말 할짓이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여곡절 끝에 바르샤바 공항에 도착 했습니다.

여기도 눈이 오고 있군요...

올해는 유독 눈과 친하게 지내는 한해인가 봅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고보니

마나님과 빠이빠이 인사를 한 이후로 24시간이 지나 있더군요..

남들이 해외에 갔다오면 시차 적응이니 어쩌니 유난을떨던데

이게 이해가 가더군요

비행기 안에서 12시간을 쳐 자빠져 자고 나서

현지에 도착 하니까 또 잘시간입니다.

그러나 저는 잘 잘 수 있습니다.

귓구녕이 땅에 닿으면 잠이 드니까요..

여하튼 출장기간 무사히 마치고 귀국 하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BLOG main image
인간인지 곰인지 구분이 힘든 자의 잡소리 공간 by 딩굴딩굴 곰탱이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0)
내맘대로 애니메이션 이야기 (7)
내맘대로 게임 이야기 (6)
내맘대로 일기장 (43)
내맘대로 낙서장 (28)
개발하다 똥싼 이야기 (1)
Total : 63,573
Today : 4 Yesterday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