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했길래 덩달아 해봄

http://byule.com/board/?mid=ego_start  <-- 해볼 사람은 여기


BABAC
명랑+'제멋대로' 삼매경 타입
▷ 성격
인생을 즐겁게 살아간다는 점에서는 손가락 안에 꼽히는 타입입니다. 그런 삶이라면 절대 질리는 일도 없겠죠. 높은 이상이나 책임감을 가졌고 이해타산이 바르지만 합리주의만을 고집하는 것은 아닙니다. 천진난만하고 안하무인이라 분별이 부족하지만 남을 생각하는 배려와 동정심이 많아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남에게 미움을 사지 않는다는 것이 타고난 복입니다. 이를테면 너무 계산된 세계는 좋아하지 않는 타입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는 엉뚱함을 보이는 것이 이 타입의 생활방식입니다. 매우 좋은 성격으로 약간의 실수로 낙담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속이 깊고 적응력이 빠르기 때문에 다소의 충격은 금세 흡수해 버립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결혼상대의 성격으로는 80점에서 90점 정도 줄 수 있는 타입입니다. 자상하고 밝은 천성의 좋은 사람입니다.

거래처고객 - 숨김없이 진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적인 안목으로 볼 때 더욱 그렇게 대해야하는 상대입니다.

상사 - 이런 상사가하는 말이라면 대부분 진심으로 받아들여도 좋습니다. 절대로 모순은 말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상대방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면 당신도 더욱 열심히 덤벼드십시오. 반드시 그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잘 키우면 상당한 수완가가 될 가능성이 높은 사람입니다. 약간의 실수는 눈감아주고 더욱 일을 맡기도록.
 
 
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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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지
    2010.01.28 2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AAAAC
    강점이 지나치게 많은 타입


    ▷ 성격
    자신만의 강점이 너무 많아 무엇으로 먼저 승부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곤 하는 타입입니다. 정신적 에너지가 강해 세상에 마구 뿜어대는 타입이기 때문에 원하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이상, 책임감, 의리, 인정, 이성, 지성, 자유분방한 감정 모두 넘칠 만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타입의 가장 염려되는 점은 쓸데없는 에너지들이 머릿속에 한꺼번에 혼재되어 있어 무엇에 중점을 두고 행동해야 좋을지 알 수 없게 되는 일입니다. 이런 것은 다재다능한 사람들에게 종종 있는 일입니다 그 결과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상대가 남자든 여자든 당신이 매우 평범한 타입이라면 스스로 매달리거나 질질 끌려 다니는 관계가 되기 쉽습니다.

    거래처고객-언변이 좋고 수단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넋을 놓고 있으면 상대방의 페이스에 휘말려 방향을 잃게 될 것입니다.

    상사-무엇이든 해설을 늘어놓으며 명령하는 타입입니다. 따라가기 벅차겠지만 안 되는 걸 붙들고 시간낭비 하는 일이 없으니 생각에 따라서는 마음이 편할지도 모릅니다. '

    동료, 부하직원-자신만만하고 유망한 기멉전사 후보로 생각해도 좋을 것입니다. 다만 회사의 장래성이 보이지 않으면 '안녕' 을 고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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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라

수첩공주나 쥐새끼나 왜나라당이나 그놈이나 그년이나

아 십라....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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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씨박.... 이제 국제적으로 쪽팔리는구나.

그래도 어찌하리
힘이 없는 자들이 힘이 있는자들과 싸우려면
있는 힘을 다 끌어 모아야 겨우 가능한 것을....

쪽팔리긴 하지만
이것을 계기로 싸울수 있는 힘들이 하나로 모일 수 있었으면 쫗겠다.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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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의 깊은뜻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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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시밤 ... 이거 빵터지네요....
좌회전 버튼 제거라니.......

웃고는 있는데 쓴웃음이 나네요.
참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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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나 군대 얘기는 사나이들의 심금을 울리기 마련이지만....

일본 노래 개사 해서 이렇게 멋진 싱크로를 보여주는경우는 드문 듯 하네요

끝까지 보세요... 쓰러집니다.




이건 보너스로 원곡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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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30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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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포스팅 반가워~
  2. 2008.07.31 10: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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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지도 않은데 은근히 여유가 없네...
    바쁜척 하느라 그런가 보다 ㅋㅋ


1)
2자리 숫자 중에 아무숫자나 꼴리는대로 하나 골르삼

2) 고른 숫자의 앞자리와 뒷자리를 더하셈

3) 처음 고른 숫자에다가 더해서 구한값을 빼셈

즉, 찍은 숫자가 54 라면

54 - (5 + 4) = 45

 4) 계산되어서 나온값의 기호를 기억하셈

5) 구슬을 클릭하면 그 그림이 나오심!!!


신기하다고 생각되심?
















계산한 후에 나오는 기호를 자세히 살펴보삼

어떻게 계산해도 그 기호가 나오도록 돼있삼

간단한 산수로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거심.

(참고로 나도 낚였심)

정확하게 표현 하자면

10A + B - (A + B) = 9A

즉, 답은 9의 배수밖에 나올수 없다능...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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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

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

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 질서정연하지 않은, 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공각 기동대"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
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

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 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 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일지 모르지만, 인터넷 시대에 당신 같은 부류는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개념없는 대중에 반항적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사람끼리 모여 영향력을 발휘하고, 무개념 인간들을 조롱할 수 있을테니까요.


좋아하는 것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이 좋습니다. 딱 부러지게 예를 들자면 SF 소설이죠. 물론 SF 소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SF 소설의 상당수는 장황하게 길기만 하니까요. 취향이 상당히 특이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의외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합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특별히 당신의 취향에 시금석 같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일 것, 그러나 당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지 않을 것. 이 정도 조건이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근접할 수 있을 겁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광고 정도면 괜찮을까요?


저주하는 것
비논리, 비이성, 군중심리, 이유도 묻지 않는 따라쟁이들, 오빠부대. 당신이 저주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당신 취향만 특별히 저주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말이죠.

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 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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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는군요

끝.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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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11: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장담 까지는 아니지만, 저 위의 아디다스 포스터 형 취향은 아닐거 같은데;
  2. 2008.03.12 17:2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음? 멋지다고 생각 하고있었는데.. 저 포스터..
  3. 2008.03.14 07: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장담까진 아니었으니 괜찮아. 토닥토닥



노래하는 소프트웨어 "初音ミク(하츠네 미쿠)" 를 이용하여

오페라를 재현해 놓은겁니다만...

잘 만들긴 한거 같은데.. 뭔가 미묘하군요

역시 노래는 사람이 해야 하나 봅니다.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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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해놓고보니 이게 뭔짓이냐.....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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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퍼슬퍼
    2007.11.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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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싸우고 그러신데요...
    어익후... 흘흘흘 ^^~~~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흘흘흘
    꼭 가서 구경을 열심히 하여야 하겠습니다~~ 이히~~
  2. 2007.11.16 16: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자 누가 이길지 내기 안하나요?
  3. 2008.01.27 22: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봐도 꼬쟁이다.

지금 쓰는 글은 어디까지나 농답입니다만......

남자분들은 이글을 읽으면 어떻게 생각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늘의 농담괴담은  바로 이것 ↓

"이명박후보 당선시 여성부 장관은 전여옥이 된다"





덜덜덜덜덜......
Posted by 딩굴딩굴 곰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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